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회장 문희식)는 11월 15일(월) 다산면을 시작으로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지부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읍·면지부 워크숍을 개최한다.
8개 읍·면 지부를 순회하며 이루어지는 이번 워크숍은 고령군 평생교육사업에 대한 이해와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각 읍면 지부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되었다. 워크숍의 스타트를 끊은 다산면은 전)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을 역임한 민정환 고문과, 다산면지부장, 다산면 지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5일(월) 18시 30분 다산행정복합타운 취미교실에서 진행되었으며, 평생교육에서의 협의회의 역할 및 방향 등에 대해 회원들 간에 활발한 토론을 통해서 고령군 마을평생교육과 협의회의 발전방향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다.
문희식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협의회 각 읍면지부의 회원들이 마을평생교육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역량과 회원간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의 지부 워크숍은 다산면에 이어 16일(화)에는 운수면, 17일(수) 우곡면, 20일(토) 성산면, 22일(월) 덕곡면, 24일(수) 개진면, 27일(토) 쌍림면 순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