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쌍‘樂’예술에 취하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1년 11월 26일
쌍림면(면장 최희준)과 쌍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창환)는 11월 25일부터 12월28일까지 대가야문화누리 2층 전시실에서 4일간 쌍림면 예술인 전시회 「쌍쌍‘樂’ 예술에 취하다」를 실시하였다. 오늘(25일)은 고령군수, 고령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간단한 커팅식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취미교실 등으로 실력을 쌓은 면민들과 다양한 예술분야의 재능을 가진 면민들 약 24명이 모여 서예, 서각, 사진 등 약 44점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것으로 이 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이 더욱 발전하고 면민들에게 다양한 취미활동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다.
오창환 주민자치위원장은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쌍림면을 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하겠다.”고 하였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첫 회에 이어 또다시 개최된 예술인 전시회에 기쁨을 느끼고 앞으로도 예술인들의 창작환경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