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 눈의 나라 체험으로 신나는 겨울 맞이하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1년 12월 24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운수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종호)은 12월 21일(화) 공동교육과정(쌍림,고령,성산)원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동화 속 눈의 나라’체험활동을 계획하여 신나는 놀이의 날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타임별로 겨울 추억을 선물하기 위하여 계획하였다. 운수초등학교의 종합실을 ‘동화 속 눈의 나라’로 꾸미고 ‘나는 눈이 제일 좋아요’동화를 통한 다양한 겨울 놀이를 체험해보았다. 놀이 시간 중 산타할아버지의 깜짝 등장에 아이들은 더욱 즐거워하였고 산타와 신나는 눈싸움도 하였다. “산타할아버지 1학년 선생님이죠? 맞죠?”또한 고령초 원아들은 코로나로 인해 산타 할아버지가 못 올것이라 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 “산타할아버지가 오셔서 너무 기뻐요”하며 감격해했다.
조OO원아는 “눈이 오길 기다리는데 눈이 안와요 하지만 이렇게 눈으로 놀이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워요.”라고 하였고 성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아는 “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고 너무 신나요 착한 일을 더 많이 할거예요.”라고 하였다. 이종호 원장은 “올 한해도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준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코로나19를 잊고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