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고령군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자)는 1월 19일(수) 11시 고령군새마을회의실에서 읍면 부녀 회장, 부회장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내빈으로 성원환 군의회 의장님, 곽삼용 군 행정복지국장, 박중규 고령군새마을회장, 곽재윤 새마을지도자고령군협의회장, 최영준 새마을문고고령군지부회장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안건 내용으로 2021년 사업추진실적 보고, 2021년 세입·세출 결산(안), 202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주요사업추진실적으로 독거노인 반찬봉사24회, 결혼이주여성 한국전통음식만들기3회, 사랑의 김장담가주기 1,700포기, 필리핀 생필품보내기 130만원 상당, 재활용품모으기, 폐농약병모으기운동, 꽃길조성, 환경정화활동, 에너지절약캠페인 등 많은 사업들을 추진했다. 2022년 신규사업으로 소외된 이웃돕기로 사랑의 가래떡 전달 500kg상당을 전달했다.
김영자 군부녀회장은 “각자 바쁘게 생활하시면서 새마을 활동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솔선수범 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한 고령을 만드는데 보탬이 된 것 같다. 새마을활동에 자부심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해보자”고 전했다.
박중규 고령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부녀회가 가정으로보면 엄마와 같은 단체다. 항상 든든하고 고맙게 느낀다. 새마을활성화와 지역발전에 노력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힘과 열정을 모아 살맛나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노력해 보자.”고 전했다. 이형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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