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수) 덕곡면 동곡회(회장 최문재)에서 회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30만원 성금을 기탁하였다. 덕곡면의 동곡회는 40년전 소띠, 쥐띠, 돼지띠로 구성된 덕곡면의 청년들로 이루어져 만들어졌으며 모임 결성 후부터 현재까지 회원간의 친목도모와 덕곡면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도움을 주고 있다.
1.13.(목) 덕곡면 체육회(회장 공재익)에서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써달라며 50만원을 기탁하였고, 이어서 1.20.(목) 덕곡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정진식)에서 30만원을 기탁하였다.
최용석 덕곡면장은“주변을 돌아보기 힘든 시기임에도 덕곡면은 어느해보다 더 이웃을 위한 배려와 사랑이 넘쳐나고 있으며 기부금을 어려움을 겪고 있을 면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