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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태 운 이 판 술 |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제13대 고령문화원장 임기가 내년 4월 만료됨에 따라 차기 원장 선출에 문화원 관계자 뿐 아니라 군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령문화원장은 그동안 이사회에서 추대 방식으로 선출됐다. 지난해 연말에 열린 이사회에서 현 김인탁 원장은 사임을 확실히 했다.
일부 문화원 회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현 김인탁 원장의 사임이 공식화 되면서 신태운·이판술 부원장이 출마를 굳히고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일부 문화원 회원들은 현 김 원장의 재임을 요구하는 목소리 높았지만. 지난 연말 열린 이사회에 김인탁 현 원장의 사임 의지가 확실해 추대가 아닌 경선으로 차기 원장을 선출하게 됐다.
차기 원장 선거에 나선 신태운 부원장은 고령군 공무원으로 기획감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판술 부원장은 교육 공무원으로 고령초등학교 교장 등을 역임했다. 코로나19 이전 약 500여명의 회원이 코로나19 등의 영양으로 인해 현재 350여명으로 수준의 축소된 고령문화원은 오는 2월 28일 총회를 개최함에 따라 선거는 2월 25일 치러질 예정이다. 이형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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