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소방서는 지난 24일 오전 ‘2021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에 대해 중간점검을 실시했다.
군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고령소방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5개 항목에 대한 부서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위험 3대 전기제품 안전관리 등 생활 속 화재안전 기반 조성 ▲공동주택 대피공간, 피난시설 사용법 ▲공동주택 소방특별조사 실시 및 옥상대피 방법 홍보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작동 상태 확인 ▲공사장 내 가연성 물질ㆍ화기 취급 작업 동시 금지 ▲음식점 주방화재 예방을 위한 가스타이머 콕, K급소화기 사용 ▲주방 후드덕트 청소하기 운동전개 등이다.
고령소방서(서장 백승욱)는 “군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시행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어느덧 마무리할 때가 됐다”며 “남은 기간 미비한 사항을 추진하고 이어서 봄철, 화재취약대상 집중 소방안전에도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