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20.1%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03월 09일
앞으로 5년간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할 제20대 대통령선거가 현재 실시되고 있다. 고령군에서도 고령초등학교 1층 강당을 비롯한 21개의 투표소에서 투표가 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2시 현재 5천607명이 투표했다. 투표율은 20.1%이다.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이 끝났고 거대 양당은 자신들의 승리를 주장하고 있지만, 높은 사전투표율, 후보단일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 투표 부실관리 등 다양한 변수가 있어 예측이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이다. 9일 투표는 오후 6시 일반인 투표가 종료되고 이어 7시30분까지 코로나19 확진자 투표가 이어진다. 지상파 방송은 오후 7시30분 출구조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20대 대통령선거의 고령군 유권자 수는 2만7천839명으로, 지난 4일과 5일양일간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1만2천454명이 투표했다. 투표율은 44.5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