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1천639만4천815표로 당선됐다. 득표율 48.56%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1천614만7천738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47.83%이다. 두 후보간의 표 차이는 24만7천77표로 득표율 차이는 0.73%에 불과했다. 고령군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1만7천464표로 득표율은 78.4%이고, 이재명 후보는 3천852표로 득표율은 17.3%이다. 읍면별의 경우 대가야읍에서 이재명 후보는 1천100표(18.1%), 윤석열 후보 4천724표(77.8%), 덕곡면에서는 이 후보가 138표(11.6%), 윤 후보는 766표(64.6%), 운수면은 이 후보 185표(14.8%), 윤 후보 1천16표(81.2%)를 득표했다. 또 성산면에서 이 후보는 223표(10.6%), 윤 후보 1천357표(64.2%), 다산면에서 이 후보는 1천12표(15.5%), 윤 후보 3천835표(58.5%), 개진면에서 이 후보는 136표(8.8%), 윤 후보 1천22표(65.8%) 득표했고, 우곡면에서 이 후보 123표(9.7%), 윤 후보 834표(65.7%), 쌍림면에서 이 후보는 288표(10.8%), 윤 후보 1천712표(64.4%)를 득표했다. 고령군의 최종 투표자수는 2만2천267표로 투표율은 79.7%이다. 총 선거인수는 2만7천955명이다. 읍면별 경우 먼저 대가야읍에서는 6천762명(77.8%)이 투표했고, 덕곡면에서는 1천113명(82.5%), 운수면에서는 1천438명(82.5%)이 투표했다. 또 성산면에서는 1천934명(80.1%), 다산면에서는 5천732명(78.9%), 개진면에서는 1천469명(80.1%)이 투표했고, 우곡면에서는 1천141명(76.9%), 쌍림면에서는 2천424명(79.0%)이 투표했다. 이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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