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들에게 힘을 합쳐 고령의 위기 극복과 새로운 고령, 희망의 고령으로 만들어가자" 호소 현재의 '고령을 너무 잘 알고' 있는 장점과 '40여년 간의 행정 경험' 피력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03월 23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 기자] 이남철 전 고령군 행정복지국장은 20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령군수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 전 국장은 고령군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서류를 제출하고 국민의힘 소속 군수 출마 후보군 중에서 가장 먼저 선거행보를 시작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금 고령 현실은 위기입니다. 이런 위기상황에서 한시라도 선거운동을 늦출 수 없어 바로 등록하였고 군민들에게 힘을 합쳐 고령의 위기극복과 새로운 고령, 희망의 고령으로 만들어가자고 호소할 것이다” 고 말했다.
그는 “위기의 고령을 활력이 넘치는 희망 고령으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준비로 시간을 보내거나 업무파악으로 허송세월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며 "현재의 고령을 너무 잘 알고 있는 장점과 40여년 간의 행정 경험으로 군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행정 연속성을 유지할 수있고 준비된 군수 이남철만이 위기에 처한 고령을 살려낼 수 있다” 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고령에서 초,중,고를 나온 토박이로서 고령군에서 40여년 간 재직하고 2019년 12월 행정복지국장으로 퇴직했다. 이번 대선에는 윤석열 후보선대위 조직총괄 고령군본부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중앙위 사회복지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