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찬부 |
[고령군민=이형동 기자] 전)고령신문 대표이사 정찬부 예비후보는 고령군 발전을 누구보다 노심초사 걱정하며, 한평생 살아온 진정한 고령사람이다고 강조하며 4050으로 4만 인구, 예산 5천억 달성으로 침체된 지역 상가를 살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고령군수란! 모름지기 군림해서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그저 군민들을 대신 해서 심부름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정 예비후보는 현재 가장 시급한 일은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3만명이 무너질 절박한 위기에 처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양질의 교육여건개선, 중소기업유치, 관광차별화, 선진농업 건강한 보건사업, 등 특단의 인구증가책으로 반드시 인구 4만명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중장기적 프로젝트로는 다산면 강정, 고령보 인근 그린벨트를 일부 해제하여 교육형(초, 중, 고)대규모 아파트를 건립하고 30만평 낙동강 고수부지를 제2남이섬으로 만들어 대가야고령 랜드마크로 대도시인구를 유입을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대구와의 원활한 교통을 위해 강정고령교가 조속히 개통되도록 하고, 대도시민의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다산면 관광수익단지를 조성, 다산면민 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서민경제문제에 주안점을 두고, 군 예산이 외지로 유출되는 것을 철저히 방지해 경쟁력과 생동감 넘치는 고령군을 만들겠다는 정 예비후보는 실효성 없는 관내행사 활동을 최소화하고, 오로지 고령군 이익만을 위하여 예산 확보, 기업유치 등 차별화된 도시 건설을 위해 대외활동에 전념을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어려운 시기인 만큼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일등 고령군을 만들겠다. 고령군은 뚜렷한 자체수입이 적은 관계로 위기상황이 이대로 지속된다면, 자칫 소멸될 수도 있다는 위기감에 고령군 미래를 위해 과감히 용기 내어 출마를 했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고령초, 고령중, 대구 중앙상업고등학교, 대구 미래대학교를 졸업했고, 바르게살기운동고령군협의회 회장, 고령신문 대표이사, 고령성주신문 대표이사, 고령군태권도협회 실무부회장, 고령군축구협회장, 고령군선진화협의회 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형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