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마의 변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다산면 노곡리에서 태어나 대구 영남중,달성고, 영남대,경북대 대학원(정치리더십 석사)을 졸업하고
현재는 영남대 대학원(지방자치,지방분권)박사과정 재학중이며 국민의힘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지방분권 정책기획위원에 재직중인 이준규(57세)입니다.
중앙정치를 해오다가 제가 태어나고 하늘이신 아버지가 잠들어있는 고향 고령의 발전에 미력
하지만 밑거름이 되는것도 인생의 가치있는 일이라 여겨 감히 출사표를 던집니다. 개인적으로 정치는
정책이라 항상 생각합니다.
정치인은 정책역량과 능력으로 평가받아야 된다는 것이 제 소신입니다.
허여 나름 정치적 뜻이 있어 정책역량 및 능력을 키우기위해 정말 부단히 노력했고 지금도 꾸준히
연마중입니다.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기에 도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인의 기본소양은 정직과
언행일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말이아닌 행동으로 고령발전에 대한 비젼 및 그 대안등을 계속 칼럼및
기고등으로 SNS상에 내고 있습니다.
민주주주의 꽃은 선거입니다 선거에 있어 학연,혈연,지연이 아닌
그사람의 정책역량과 능력을 최우선 보시고 그다음으로 인성을 보신다음 선택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
니다. 지방분권 정책전문가인 저 이준규가 고령의 밀린 숙제를 하겠으며 고령의 자존심을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지역 현안문제및 발전방안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현재 우리 고령인구는 지난 10년간 35,000명에서 30,600명까지 급격히 감소하였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모릅니다. 지금부터라도 지역사회가 위기의식을 가지고 청년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유입된 청년세대가 우리 고령군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새로운 식구이자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위기사태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은 바로 “청년세대”가 가장 정착하고
싶은 도시환경을 조성하는것입니다. 향후 청년세대는 자기계발과 여가생활,취직과 결혼,육아와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의 땅을 찾아 이동할것이 유력합니다.
그리고 우리고장 “고령”은 충분히 그럴수 있는 입지 여건과 미래가치를 보유하고있습니다. 가깝게는 수도권 다음으로 문화적 수준이 높은 “대구광역시”와 인접해있고 첨단산업 선도지역인 현풍국가산업단지 가 바로 인접해있습니다. 또한 대가야 문화권의 중심지로서 고대국가의 문화자산이 곳곳에 산재해 있는 역사도시입니다. 이러한 인프라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결국 우리 고령군도 지방소멸의 충격속에 심각한 위기에 봉착할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대안이 나올수있지만 결국은 정책의 문제이기에 정책이 옳기위해서는 지방자치및 지방분권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애향심이 깊은 정책전문가가 나서야 된다고 봅니다
3) 도의원이 되면 꼭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1. 고령 미래일자리교육센터 설립
- 제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청소년, 중장년들의
미래교육 강화
2. 고령-현풍 경제활성화특구 지정
- 우곡면 일대에 현풍 국가산업단지 인력 주거특구
조성
- 지역경제 발전을 통한 생활소득 향상
(대구광역시와 경제협력체 구성)
3. 생활문화시설협의체 구성 및 문화활동비 지급
- 대가야생활문화권 조성 기본 조례 제정
- 대가야 생활문화권 조성을 통한 군민 문화생활
공간 확충 및 군민 문화활동비 지원
4. 사회적 안전망 공공 플랫폼 구축 및 사회복지사
제도 확대 도입
- 농축산가구,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장애가구
,1인가정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
- 사회적 소외계층이 쉽게 활용할수 있는
공공플랫품 구축 및 사회복지사 제도 확대 도입
5. 국립 영남역사문화진흥원 설립 및 유치
- 국책연구기관 유치를 통한 지역문화자산 발굴
및 산업화 추진
- 영남지역 유네스코문화유산 통합 괸리 관리 연구기관의 설립 및 유치로대구/경북, 부산/
경남 지역의 역사문화자산에 대한 연구을 통해 '석기시대 유적’ ‘삼국시대(신라/가야) 유적'
등을 활용한 문하콘텐츠산업 육성을 통한 외국관광객 유치 활성화
6. 고령군,강정고령보 우륵교 차량통행 개통 재점화
- 다산면은 대구 성서공단과 연접하여 개통시 연간
300억원 물류비용 및 처리시간 단축
4) 타후보와의 차별화 및 경쟁력은?
고령발전에 대한 대안들이 타후보들에게도 나올수 있지만 결국은 정책의 문제라고 봅니다. 정책이
옳으면 인재는 자연스럽게 몰려듭니다. 그리고 정책이 옳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및 지방분권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애향심이 높은 정책전문가(여의도 연구원 지방분권정책기획위원및 지방자치 박사과정 재학중)인 제가 가장 적임자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또한 중앙정치등의 경력으로 인한 넓은 인적네트워크 등은 예산확보등에 있어 타후보보다 힘과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등의 자격취득으로 복지정책에 있어서도 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등으로 제가 도의원후보중 가장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