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패기, 청렴과 성실함, 강력한 추진력으로 고령을 새롭게 확 바꾸겠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03월 28일
[고령군민신문=이형동 기자]여경동 예비후보는 대가야읍 지산리(모산골)에서 가난한 소농의 아들로 태어나 초, 중, 고를 고령에서 마친 후 치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청와대 경호실(12년), 중앙부처 등에서 청렴과 성실함으로 이룬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패기로 고령을 백지상태에서 공직사회 조직과 기존의 통상적인 지역사회의 모순적인 구조를 새롭게 바꾸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여 예비후보는 공무원 조직은 혁신을 통해 성실히 근무하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능력과 성과에 따라 승진과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소속 부서장에게 인사권 위임을 통해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며, 최종 결재권자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 것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정착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또 공직사회 내부만족도 향상에도 힘써 조직이 한사람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아닌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는 살아있는 조직으로 거듭나 그 해택이 군민여러분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효과로 군민과 공직사회가 다 같이 만족할 수 있도록 군정을 추진하며, 리더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언제 어디든 현장과의 소통이 되는 자문기구를 통해 듣고, 현장을 확인해서 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여 예비후보는 또 인구의 고령화와 출산율 감소로 인해 지역경제의 둔화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젊은 세대의 유입책이 절실한 실정으로 경제활동, 주거복지, 양질의 교육시설, 대형병원(소아과)유치 등 직주일체형 도시개발과 귀농귀촌후, 출산, 육아에 획기적인 지원책으로 도시로의 인구 이탈을 방지하는 정책을 추진, 청년들이 먹고 살며 살아갈 수 있는 고령 건설을 약속했다.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창의적인 군정을 추진하고, 한결같은 마음 변함없는 초심으로 혼신을 다해 사람과 자연 문화가 조화되는 ‘신고령’을 창조하고, 꿈과 희망을 고향 고령에 심겠다. 여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와의 소통에 적임자로 고령을 새롭게 확 바꿀 수 있는 능력과 추진력을 갖춘 청렴하고 반듯한 후보자의 선택이 고령의 명운이 달려있다. 잘못된 후보자를 선택해 4년을 후회 하시겠습니까. 익숙한 사람의 선택은 변화 없는 결과를 낳는다. 새로운 사람으로 교체해 새로운 고령을 여는데 함께 해 달라고 당부하며, 연어의 강인한 일생처럼 저를 키워준 고향 고령에서 마지막 남은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쳐 은혜에 보답하고자 한다. 늘 군민만 바라보겠다. 일꾼을 바꾸면 고령이 달라진다. 여경동은 바꾼다고 강조했다. 여경동 예비후보는 고령초(61회), 고령중(24), 고령(농)고(21회) 졸업하고 방통대 법학과 졸업, 가천대 WCP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여 예비후보는 청와대 경호실(12년 근무), 강남경찰서 경무과장, 서울경찰청 특별조사계장, 서울경찰청 감찰계장, 고령경찰서장, 경기북부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성남중원경찰서장, 윤석열국민캠프 고령군 선대위원장을 역임했다. 이형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