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은 고령, 내일이 있는 고령 건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04월 09일
[고령군민신문=이형동 기자]국민의힘 배기동 고령군수 예비후보가 9일 내·외빈과 지역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배 예비후보는 ‘살고 싶은 고령, 내일이 있는 고령’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서민경제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출산 고령화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다면서 군민들의 복지향상과 행복한 삶을 위해 기대에 부응하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군 정책 수립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배 예비후보는 어르신 생활안전자금 지급, 대구지하철 고령군 연결, 각종 규제 정비, 농작업 기계화, 지역상가 및 전통시장 활성화, 대기업 물류단지 및 중견기업 유치, 일자리종합 지원센터 설립,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 확대, 강정고령보 차량 통행 촉구, 명품 아파트 건립, 체류형 관광사업, 돌봄 및 의료서비스 확대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배 예비후보는 6.1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지하고 아껴주신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군정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형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