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곡중학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실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05월 19일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우곡중학교(교장 배외향)는 2022학년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의 일환으로 평소 경험하기 힘든 도시의 문화를 체험하고 아쿠아리움 내 다양한 직업들을 알아볼 수 있는 도시문화체험 및 아쿠아리움 체험을 실시하였다.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은 전교생이 참여하여 5월 13일 금요일에 진행하였으며 이번 진로 체험 참여를 통해 자신의 적성을 확인할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학생들이 아쿠아리스트 관련 직업을 경험해보고 탐색하는 시간이 되었다.
진로체험에 참여한 1학년 김○○ 학생은 “아쿠아리움에 있는 많은 물고기를 아쿠아리스트들이 어떻게 관리를 할까 궁금하였는데 상어 먹이주기 공연을 통해 궁금증이 해소되었고 아쿠아리스트라는 직업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 1학년 배○○ 학생은 “처음에는 아쿠아리움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체험하고 나서는 아쿠아리스트라는 직업을 새롭게 알게된 소중한 경험이었다.” 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곡중학교 교장 배외향은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활동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학생들의 진로체험 만족도가 높아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