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책으로 자라는 아이들‘책 읽는 학교’운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06월 17일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덕곡초등학교는 경상북도교육청 선도학교 「책 읽는 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2022학년도 매달 경북독서친구 인증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5월 한달동안 경북독서친구 선정 도서를 읽고 인증 활동을 완료한 본교 학생 전원(17명)에게 인증서 및 고령사랑 상품권 일만원권을 시상하였다. 이 뿐 만 아니라 인증도서를 읽고 난 후 학생들이 작성한 독후활동 우수 작품 6편을 학년별로 시상하고 본교 도서관에 전시하였다.
교육과정 운영으로 인한 빠듯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본교 학생들 전원(17명)이 10권 이상의 경북독서친구 선정 독서를 읽고 인증을 완료하였고 특히 지금까지 40권 이상 인증을 마친 학생도 10명(약60%)이나 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이 뿐만 아니라 경북독서친구 사이트에 학생들이 직접 탑재한 독후활동 작품 또한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이를 시상하고 전시함으로써 학생들의 독서 활동에 대한 의욕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경북독서친구 인증 활동과 둑후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독후활동 우수 작품에 선정된 2학년 김○○ 학생은 “평소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내 작품이 전시가 되어 기분이 너무 좋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본교는 경북독서친구 인증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찾아 읽는 독서인으로 키우고자 한다. 2022학년도 ‘책 읽는 학교’ 운영을 위해 여러 독서 관련 활동이 덕곡초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형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