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금융 교실을 통해 경제와 친해지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06월 24일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우곡초등학교(교장 윤주학)는 학생들의 올바른 금융·경제 가치관을 정립하여 미래의 건강한 경제 주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금융교실’프로그램을 6월 23일 3~6학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구성원으로서 익혀야 하는 기초 경제지식을 함양하고 경제 금융교육을 통한 경제적 가치관 정립 및 사회경제활동에 필요한 경제 금융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찾아가는 금융 교실’프로그램은 경제교육이 중요한 시기인 학생들이 다양한 금융 생활을 몸소 실천해보는 놀이활동을 통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건강한 경제 주체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고 학생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금융 지식을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함으로써 금융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6학년 정OO 학생은 “경제수업에 참가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번 시간을 통해 경제에 대해 수많은 호기심이 생겼고 보람찬 수업이 되었다.”고 하였고 4학년 박OO 학생은 “이번 수업으로 인해 경제에 관한 단어나 지식들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경제가 마냥 어려운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배움의 소감을 남겼다.
윤주학 교장은 “다소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경제 지식들을 직접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몸소 경험하면서 보다 가깝게 다가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