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수박 나라~~ 체험활동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07월 04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쌍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진상배)은 7월 4일(월) 더운 여름을 날을 맞이하여 공동교육 과정 운영의 하나로 운수초병설유치원, 고령초병설유치원, 성산초병설유치원, 우곡초병설유치원 유아들과 함께 신나고 즐겁게 놀이할 수 있는 커다란 수박나라 놀이 활동을 참여하였다.
커다란 수박파티 노래를 부르면서 우리 지방 우곡 에서 나는 수박은 전국에서 제일 당도도 높고 맛도 좋고 시원한 수박이라는 자부심을 품고 커다란 수박 나라에서 맘껏 신나게 놀아보기로 해요
수박 박사변신, 수박 탱탱볼 놀이, 수박 빙수 놀이, 수박 튜브 타기, 수박 손수레, 포토존에서 추억 남기기 등을 마련하였다.
먼저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친구들과 부딪치지 않게 차례를 지키며 커다란 수박 나라 놀이를 시작하였다. 유아들이 모두 신나고 즐거운 놀이시간을 보냈다.
“00이가 손수레에 수박을 담아서 끌고 가면서 선생님 내가 농부 아저씨 같아요” 우리 아빠는 매일 이렇게 논에서 일하는 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오늘 집에 가서 아빠 안마해 드릴 꺼 예요.
진상배 원장은 “소규모 유치원들이 모여 공동교육과정 운영으로 유아들의 인원을 적절히 나누어 안전하고 즐겁게 실내놀이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유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좋은 추억을 많이 쌓길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