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 태풍‘힌남노’대비 긴급회의 개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2년 09월 05일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기세원)은 9월 2일 오전 초강력 태풍‘힌남노’대비 교육감 주재 긴급회의에 참석한 후 학교장 회의를 개최하여 태풍피해가 없도록 중점관리사항을 전파하고 기관별 대처계획을 공유했다.
태풍 ‘힌남노’는 6일경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되며, 태풍세력이 매우 강함에 따라 내륙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고령교육지원청은 태풍 ‘힌남노’에 대한 대비태세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강풍과 호우로 인한 인명·시설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비상상황 전파체계 정비, 시설물 안전점검, 비상상황 발생 시 학사일정 조정 등 중점관리사항을 전파했다.
기세원 교육장은 “이번 태풍은 초강력 태풍으로 위력이 대단한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대비만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형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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