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고령군 다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교희)는 9월 5일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분기 정기회의를 통하여 주민수요에 맞는 강좌를 발굴·선정하여 8월 1일부터 10일간 수강생 모집을 실시한 결과 12개 강좌를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에 개강하는 프로그램은 농악, 아랑고고장구, 유아체육, 유아발레, 수필창작, 베이킹 수업, 좌학공원 아침제조, 요가&필라테스, 방송댄스, 어린이 방송댄스, 카페 바리스타, 영어놀이터 등이며, 가족친화, 교양·취미, 건강·운동, 외국어·교육 분야에서 골고루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들은 행정복합타운 취미교실 및 행복나눔센터, 좌학공원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교희 다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강좌 수강을 통하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용운 다산면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철저한 방역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문화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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