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곡면 자율방재단 태풍 ‘힌남노’피해복구 활동 실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2년 09월 08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 우곡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밤부터 단장 및 단원 7여명이 제11호 태풍 ‘힌남노’에 대비하여 밤샘 비상근무를 실시하였고, 다음날 오전 태풍 피해지역에 대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자율방재단은 우곡면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수시로 순찰활동을 하는 등 태풍에 대비하였고, 다음날 오전 순찰 중 발견한 나무 쓰러짐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복구 활동에 힘썼다.
곽익영 우곡면 자율방재단 단장은“수시로 예찰 활동 및 정비를 하였기에 이번 태풍에도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의 재난재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진포 우곡면장은“이번 태풍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힘써준 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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