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인재의 꿈을 키울 정보통통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09월 21일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다산중학교(교장 이미애)는 지난 여름방학 기간에 공사를 진행한 컴퓨터교육실 현대화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컴퓨터교육실 현대화 사업 경상북도교육청 예산정보과의 지원을 받아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정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컴퓨터교육실의 컴퓨터와 정보기기들을 모두 교체했으며 칠판과 책상, 의자 또한 교체하여 학생들이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정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학교 교실의 수업과 동아리 활동에서도 컴퓨터교육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했으며, 학생들이 정보통신 기술을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시공 전
특히 컴퓨터교육실의 새로운 이름을 학생회의 토론을 통해 본교 재학생들이 직접 창작하여 더욱 뜻깊은 사업이 되었다. 학생들이 창작한 정보통통실의 의미는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정보가 쏟아져 나온다.’라는 의미로 새로운 정보교육실에 대한 학생들의 기대감을 담았다.
시공 후
이미애 교장은 “새롭게 단장한 컴퓨터교육실을 반기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급변하는 4차 산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학생들이 새로운 공간에서 지식 정보처리 능력을 기르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형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