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 및 아이스링크장을 가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09월 30일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개진초등학교(교장 박찬국)는 9월 29일(목) 전교생 21명이 대구 이월드 및 83타워 아이스링크장으로 어울림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대구 달서구 두류동에 위치한 이월드에서 오전 시간을 활용하여 선생님 및 친구들과 함께 평소에는 접하기 힘들었던 신나고 짜릿한 놀이기구를 마음껏 이용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을의 정취를 느꼈다. 그 후 83타워 3층으로 이동하여 푸드코트에서 맛있는 돈까스를 먹었다.
또한 오후에는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 신는 방법, 서기, 제자리에서 걷기, 스케이팅의 기본자세 등에 대해 강습을 받은 후 넓고 넓은 빙상장에서 스케이트를 마음껏 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학년 동생들은 처음에는 두려워하는 듯 하였지만 금방 즐겁고 신나고 자신있게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체험 후 개진초 어린이들은 “놀기기구 타는 것은 무서웠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라며 코스코스같이 환하게 웃었다. 이형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