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추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2년 10월 11일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고령군 다산면(면장 전용운)에서는 10월 7일 금요일 오전 9시, 새마을 남·녀지도자(회장 나영완)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회원들은 사업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낡은 도배지를 화사한 도배지로 교체를 하였으며 집안 곳곳 환경정비도 병행하였다.
다산면 새마을 남·녀지도자는 이러한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지역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
전용운 다산면장은 “개인의 바쁜 일정을 뒤로 한 채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어려운 이웃의 안위를 살피는 새마을회원들의 모습은 우리 지역민들에게 큰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따듯한 새마을의 손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형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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