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고령군 우곡면은 10월 12일(수) 노인일자리 참여자 62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을 담당하게 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서순이 강사를 초빙하여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 종류를 소개하고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 또한 어르신들이 실외에서 일자리 작업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교육하였다.
김진포 우곡면장은“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우곡면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음에 감사를 표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얼마 남지 않은 일자리 사업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이형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