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회장 : 신형식)는 10월 21일(금) 11시부터 협의회 사무실 앞에 집결하여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매년 지산동 고분군 및 주산 일대에서 개최되는 대가야 문화재 야행으로 고령을 방문하시는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깨끗한 고령군의 이미지를 심어드리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유리병, 플라스틱 등 생활쓰레기 0.5톤을 수거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였다.
신형식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장은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내시어 환경정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고령의 대표 명소인 주산을 깨끗이하고 나니 마음이 상쾌하다. 환경정화는 내가 가져온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가져가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만큼 환경에 대한 군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