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생명사랑 활동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10월 25일
[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우곡초등학교(교장 윤주학) 10월 21일(금) 1~6학년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교육의 일환으로 석부작 만들기를 운영하였다.
2022학년도 생명 사랑 활동을 학생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학생·교직원의 우울 등 심리·정서 결손(소진)에 따른 교육 회복, 자살의 위해성을 홍보하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의 기반 조성, 반려 식물 가꾸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게 계획하면서, 생명 존중 인식 개선을 위한 생명 사랑 실내 정원 터 꾸며 내 손으로 만드는 반려 화분 만들기를 통해 생명의 성장 과정 내면화시켜 나만의 디자인으로 생명 불어넣기 석부작으로 만들 수 있었다.
이번 석부작 만들기는 윤주학 교장 선생님의 지도로 관련 교과 시간을 활용하여 학년성에 맞게 바위솔, 비경, 황칠나무 등의 식물로 나만의 디자인으로 제작하여 자연을 닮은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하였으며, 특히 6학년은 황칠나무 수형잡기 활동을 하였다.
오늘 활동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석부작을 만들며 작은 식물이 뿌리를 내리고 영양분을 받아 살 수 있게 작은 정원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주학 교장은“학생들이 식물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생명 존중의 마음을 가지게 되어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형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