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10월 26일(수)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이정철)와 고령군운영위원회(위원장 이대원)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도내 4,700여개 전문건설사업자를 대변하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경영합리화, 제도개선, 회원 복리증진 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 지원사업, 코로나 극복을 위한 성금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정철 회장과 이대원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전문건설인들이 힘을 모아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각 말했다.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이남철 군수)은 “고령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형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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