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은 11월1일(화) 15:00 오르는 능(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내 카페)에서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외식업중앙회고령군지부&군수님과 함께하는 소통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한국외식업중앙회고령군지부 임원외 회원들은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하여, 일반음식점내 주방 및 화장실 개선 등 애로사항에 대한 행정적인 지원을 요구하였으며, 고령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고령특산품을 구입해 갈 수 있는 특이한 상품개발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또한 고령군 일반음식점을 발전을 위해 명품화 된 교육이 필요함을 강조하기도 하고, 고령군의 깨끗한 환경조성과 주차질서 등을 제시했다.
이에 고령군수는 외식업지부에서 요청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다각적인 방향에서 적극 검토함과 동시에 외식업지부가 함께 풀어가자고 제안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