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고령군은 인구증가를 위해『고령사랑! 주소 갖기 운동』을 실시한다.
현재 고령군은 저출산·고령화 및 인접 대도시로의 인구 유출이 지속되어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현재 위기를 극복하고 민선 8기 고령군 역점사업인 ‵5·5·5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군민과 기관·단체·기업 등이 함께 동참하는 『고령사랑! 주소 갖기 운동』을 추진 중에 있다.
이에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아이돌봄지원사업팀을 방문하여 『고령사랑! 주소 갖기 운동』을 홍보하고 유관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전입을 독려하였으며,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를 시작으로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고령군체육회 등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지속적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지역 인구 감소 문제는 민·관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형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