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형동기자] 고령군은 성공적인 555프로젝트(인구 5만, 신규주택 5만, 청년인구 5천명) 달성을 위해 범군민 『고령사랑!주소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군청 민원과는 관내 유관기관이 고령군 주소갖기에 적극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11월 3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고령지사를 방문하여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소속 직원과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고령군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고령사랑!주소갖기』운동에 적극 동참 할 것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한수찬 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인구증가를 위해 지속적으로 전입 유도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위해『고령사랑!주소갖기』에 함께 해 달라“고 전했다. 이형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