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2년 11월 11일 스마트팜 설치 농가 및 관심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한국 농기계공업협동조합 및 유비엔 스마트팜 업체와 스마트팜 사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에서는 1. 스마트팜 사용 농가 설문 결과 및 피해사례 안내, 2. 간단한 진단을 위한 "디지털 테스터기"활용 방법, 3. 스마트팜 사용 센서 고장 사유와 점검 관리 방법, 4. 제어기 고장이 나면 응급조치 요령, 5. 복합환경제어기 활용 방법, 6. 농업인 피해방지를 위한 사후관리보증제도 안내 등을 교육했다.
고령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스마트팜 확산사업을 실시해왔으며 이후 기설치된 농가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 a/s 등을 해오고 있다. 또한 2022년에 처음으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시범사업으로 스마트팜 관제시스템을 토마토 10여 농가에 설치하여 빅데이터를 이용한 토마토 재배환경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고령군 이남철 군수는 "스마트팜 확대 및 스마트 농업도시를 만들어 부자 농촌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에 정성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