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폭력 근절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이다. (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슬로건 아래 단 한 명의 아이들도 빠짐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로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캠페인 로고를 찍은 사진 등을 개인 SNS에 게재하고 다음에 이어갈 사람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령문화원 신태운 원장은 칠곡군 이형수 문화원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 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남철 고령군수, 안동시 권석환 문화원장, 한국문인협회 최종동 고령지부 회장을 지명했다.
신태운 문화원장은 아동폭력은 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신체적 정신적상처를 남기기에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고령군을 만들기 위하여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