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 창의융합 활동으로 나의 꿈을 키워가요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11월 25일
[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초등학교(교장 정태호)는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1~6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미래형 진로·직업 체험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활동은 자기 주도적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이 진로 설계 능력을 함양하여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어 마련되었다. 체험프로그램은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지능을 활용한 할로코드, 장애물 회피 자동차, 프로그래머, IoT 전문가, 전기제어 전문가, 재생에너지 전문가, 태양광에너지 전문가, 로봇공학자 등의 4차 산업 창의융합을 통한 미래의 진로 직업 탐색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할로코드 활동에 참여한 5학년 박OO 학생은 “평상시에는 코딩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로 관심이 생겼다. 앞으로도 코딩을 배워서 4차산업혁명에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
정태호 교장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진로 체험을 하며 미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