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愛 살아요. 챌린지’릴레이 캠페인 시작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2년 12월 13일
[고령군민신문=이지혜기자] 고령군 개진면에서는 "고령사랑 주소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개진면 관내 이장 ·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고령愛 살아요.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이번 챌린지는 인구 5만 신규주택 5천호 청년인구 5천명이라는 5·5·5프로젝트의 실현을 목표로, 청년을 키우고, 그들의 보금자리를 만들며, 인구를 늘려 지방소멸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는 취지로 읍·면 단위에서는 개진면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주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챌린지를 시작한 권중수 개진면장은 “인구 감소는 고령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인 문제이다. 고령군도 인구감소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인구 3만 이상 유지 및 `고령사랑 주소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어렵다. 주민들의 적극적 동참 없이는 고령사랑 주소갖기 운동이 성공을 거둘 수 없을 것이다. 개진 주민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개진면에서는 유튜브 등에 홍보 영상물을 게시하고 개진면 관내 사회단체 SNS망 등을 통하여 이번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