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 상공협의회(회장 김종태)는 지난 8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2045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고령군 상공협의회에 가입되있는 34개 업체가 합동으로 모아서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을 기탁하였다.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기탁에 참여한 업체는 ㈜다산주철, 한아름영농조합법인, 홍익산업, 성진쇼트기계, ㈜고령기와, ㈜해원에프엠, ㈜태영금속, 대성모터스, ㈜대한테크, ㈜대원조경건설, ㈜해원산업, ㈜범양포장, 유진테크, ㈜첨단테크, ㈜봉화산업, ㈜세영, ㈜국신필터, 놀부산업, 효성지하수건설, 고령주유소, ㈜삼성금형테크, 대길플라스틱, 대동산업, 서앤이 세무법인, 퓨처스테크날리지, ㈜루브캠코리아, ㈜한마음산업, ㈜나호테크, 대가야인쇄소, ㈜우전, ㈜엠스푸드, 대진알미늄, 예손건축사사무소, ㈜우신건설 총 34개 업체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고령군 발전의 원동력인 고령군 상공협의회 회원분들이 지역경제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많은 성금을 십시일반모아 큰 금액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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