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고령군은 555프로젝트(인구 5만, 신규주택 5만, 청년인구 5천명) 달성을 위한 초석으로 『고령사랑!주소갖기』 홍보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령군청 건축디자인과는 재무과를 이어 12월 21일 오후5시 부터 다산농협 본점 사거리에서 퇴근하는 시민들을 향해 열띤『고령사랑!주소갖기』홍보 운동을 하였다. 아울러 건축디자인과는 555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각종 인허가업무의 소통 창구인 관내 건축설계사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고령사랑! 주소갖기』운동에 동참하여 줄 것을 요청하고 있으며, 555프로젝트의 시작점이 될 관내 설계사 인·허가 상담 시 내방객에게 설계사에 배부한 인구증가시책 현황을 활용하여 홍보를 부탁하고 있다.
이해봉 건축디자인과장은 “이번 『고령사랑! 주소갖기』릴레이 캠페인을 촉진제 삼아 555프로젝트의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관내 건축설계사무소에서 건축을 고려중인 내방객에게 고령군 전입 이점에 대해 충분한 상담이 이루어진다면, 준공 후 고령군 전입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고 관내 건축 경기도 활성화되는 선순환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이를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김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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