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희망2023나눔캠페인」성금모금에 참여하고자 연일 사랑의 성금이 답지하고 있어 따뜻한 고령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12월 26일(월)에 거성건설(대표 이대원)에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면서 월요일부터 성금기탁 릴레이가 시작되었다. 12월 27일(화)에는 대동농기계 고령대리점(대표 양찬진)에서 200만원을 기탁하셨고, 12월 28일(수)에는 관음사 신도회에서 200만원, 대가야상인회에서 소중하게 모은 1,874,000원을 기탁하여 주셔서 연말연시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성금 릴레이로 인하여 사랑의 온도탑은 쭉쭉 올라 100도 달성의 고지가 얼마남지 않았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나눔실천이 고령군 기부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보내주신 사랑의 손길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