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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고령군 향우회 회장/박광진 |
존경하는 고령군민, 재경향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고령군민신문의 지면을 통하여 새해인사를 드리게 됨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직도 코로나의 잔재로 일상생활을 하는데는 다소 불편함이 있지만 새해에는 모든 시름과 어려움을 말끔히 걷어 내는 밝고 힘찬 태양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동안 이루지 못한 꿈을 꼭 이룰 수 있다는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새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2 任寅年이 물러가고, 2023 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직도 여러모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령군민의 안위와 살기 좋은 고령군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불철주야 애쓰시는 이남철군수님과 군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소중함을 모르고 당연한 것으로만 알고 살아왔던 일상생활이 상실되어 버렸던 지난 삼년간의 세월을 잊지 마시고 居安思危(거안사위)(편히 지낼 때도 어려움을 대비하다는) 지혜로 사랑하는 고령군민, 향우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재경고령군 향우회 회장 박광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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