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한 달 여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고령성주축협은 현 문명희 조합장이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배영순 전조합장과 김영덕 전)상무의 맞대결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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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영순 전 조합장 | 축산경영인 배영순 전)조합장은 『차별화 된 축산인! 책임 조합장!!』이라는 공약을 내걸고 조합원들에게 △자가사료 및 티엠알, 에프사료 공급 △암송아지 및 수송아지 배내기사업 확대실시 △조사료 생산단지 조성 △각종 가축약품 및 기자재를 공동구매로 농가예산 절감 △구제역 백신 공동구매 및 농가 직접 배송시스템 구축 △각 읍·면별 조합원 운영공개 및 간담회 △대출담당 직원 농가방문 서비스 △조합원 건강복지 지원(년1회) △우수조합원 및 우수직원(직무능력향상) 해외연수 △우시장 시설현대화(이전) 등 10가지 책임 약속을 선언하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배영순 전)조합장은 수륜중학교, 고령농고, 계명문화대 동물산업과, 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산업학과,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농민사관학교 해외농업개발과정 수료하는 등 축산경영인으로 덕목을 구축해 왔으며 한농연고령군회장, 고령청년회의소회장 역임 등을 비롯해 다양한 영역에서 진취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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