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고령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2월 14일(화) 임원진, 각 읍면 지부장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가얏고마을펜션에서 2월 월례회의 및 윷놀이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2월 월례회의에서는 각 지부별 프로그램 선정·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와 올 한해 전반적인 평생교육 추진방향과 계획에 대하여 공유하였으며, 또 대가야축제 부스 운영에 대한 의견도 주고받았다.
그리고 윷놀이 행사를 실시하여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의 유대를 강화하고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시간도 가졌으며, 나아가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대한 염원도 다졌다.
이석호 회장은 “오늘 고령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화합을 다지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평생교육의 미래가 더욱 밝을 것 같다.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불어 우리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