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군산림조합(조합장 임대성)에서는 지난 2월 14일 오전11시에 고령군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대의원, 이⦁감사 및 내빈으로 이남철 고령군수, 김명국 군의회의장, 노성환도의원, 군의원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산림조합 발전에 기여한 분에 대한 표창 및 공로패 수여가 있었다. 산림조합중앙회장상으로는 김병림감사와 김한열조합원이 수상하였으며, 2022년도 사업과 결산, 이익잉여금처분(안)을 의결하였다.
임대성 산림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 동안 임직원 및 대의원과 2,200여명의 조합원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2022년도에는 산림사업 및 상호금융사업등 부문별 많은 성과를 거둔 해였다면서 조합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으며, 우리군의 역점 목표인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을 위하여 적극 함께해 나가자고 하였다.
이남철 군수는 축사를 통해 임직원과 조합원의 힘으로 지난해 많은 성과를 이룬데 대한 축하와 앞으로 탄소중립과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위하여 산림조합의 조합원과 함께 힘써나가자고 하였으며, 그 동안의 군정에 대한 많은 참여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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