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초등 개인전에서는 6학년 김관우(은)김세은(은)배수연(동), 5학년 배민재(은)박연후(은)김병철(동), 4학년 이지혜(동)최수지(동) /*남여클럽부 4학년 박혜선(금), 3학년 이승현(금) 등 전 체급에서 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고령초등학교 유도부는 새로 지어진 금빛관에서 매일 꾸준한 훈련으로 실력을 다지며 대회를 준비했다. 첫 대회인 제23회 경상북도회장기 유도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어 유도부 학생들은 자신감 향상과 할 수 있다는 큰 믿음을 갖게 되었다.
고령초 6학년 김유빈은 “많은 연습과 준비로 최선을 다했고 결과가 정말 만족스럽다”고 했다. 안근모 교장은 “ 하루하루 흘린 땀방울과 자신을 이겨낸 훈련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우리 유도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크게 갖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학교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라고 격려해 주셨다. 고령교육청과 학교, 학부모님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후원으로 더 빛날 고령초 유도부를 응원합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