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고령군지부(지부장 시진권)는 3월 23일(목) 15시부터 대가야 문화누리 2층 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이남철 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장, 경북도 시‧군 외식업지부장, 대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총회 1부에서는 위생수준 향상과 선진 외식문화 조성에 기여한 회원 13명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하였으며, 대의원 자녀5명에게 금복주장학재단에서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2부에서는 2022년도 주요사업실적보고 및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 감사보고 및 승인 외 5건의 안건을 상정‧의결하였다.
시진권 고령군지부장은 개회사에서 “고금리와 고물가로 인해 소비가 크게 위축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부를 중심으로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대처하여 공동의 이익을 적극 모색하고, 아울러 다가오는 대 가야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오는 3월 31일(금)부터 4월 2일(일)까지 개최되는 대가야축제에서 청결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