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오빠 (형), 언니(누나) 같이 놀아요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3년 03월 31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운수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석말숙)은 유치원, 초등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오빠, 언니 같이 놀아요’ 놀이 활동을 하고 있다.
유아들의 발달과 놀이 경험이 이어질 수 있도록 유-초 협력과 연대 활성화를 위해서 유치원에서 이루어지는 놀이로 디폼블럭을 활용하여 열쇠고리 및 캐릭터를 만들어 초등 1학년 교실에 방문하여 선물하고, 또한 유치원에서 제공한 디폼블럭과 만들기 도안을 활용해서 유아와 초등학생이 같이 계획하고 만들어서 놀이를 하였다.
“선생님 다음에는 더 멋지게 만들어서 2학년 교실에서 가서 놀고 싶어요”라며 유아들은 흥미로워 하였다.
석말숙 원장은 “이음교육을 통해 통합적인 아동발달 접근에 기반한 협력과 연계한 상호이해 증진으로 유아의 전인 발달의 향상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