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성주·칠곡 이완영 전 국회의원(재선)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열린 고령 대가야 축제에 참여해 군민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대가야 문화누리에서 열린 자랑스러운 고령군민상 수상자(지역사회발전 부문 전환승씨, 선행·봉사 부문 김다희씨, 지역화합 부문 이필여씨)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1일 체육공원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고령군민 편에도 참석해 군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완영 전 의원은 “‘대가야 문화누리’ 시설은 제가 의정 활동을 통해 확보한 국비 428억원을 투입, 완공하여 군민들의 스포츠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터전이 되고 있어 큰 보람과 자긍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완영 전 의원은 행정고시(26회)에 합격한 후 30여 년간 고용노동부에서 근무한 노동전문가로서, 19대·20대 국회의원(고령·성주·칠곡) 의정 활동을 하는 동안 ▶대가야문화누리 건립 ▶대가야읍 도시가스 공급 ▶고령군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정비 ▶내곡지구 수해상습지 개선 ▶고령~성주 국지도 67호선 확장공사 ▶88고속도로 확장(성산~도계) ▶쌍림~고령간 국도 26호선 4차로 확장 ▶다산~화원(월성~송곡) 광역도로 확장 ▶고령~성주 국도33호선 4차로 신설·확장 등을 통해 고령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 했다. 이사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