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쌍림농협(조합장 박상홍)은 농협중앙회가 전국의 1,113개 농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상호금융대상평가」에서 그룹 2위를 달성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상호금융대상”은 전국의 지역 농협을 대상으로 건전 결산으로 경영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매년 재무상태, 예금, 대출, 보험, 카드, 건전성, 리스크관리, 사고예방 등 30여개 항목의 신용사업 전 부문을 평가해 우수 농협을 선정하는 상호금융부문 최고의 시상제도다.
쌍림농협은 지난해 종합경영평가 1위, 고객만족도 우수농협 선정 등 건전경영을 기반으로 명실상부 지역 최고의 농협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박상홍 조합장은 “상호금융대상은 조합원과 고객께서 쌍림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시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하며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쌍림농협에 성원을 보내주신 조합원과 고객, 사업추진을 위해 애써준 임직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