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고령군 개진면은 6월 2일(금) 개진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및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통안전교육은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지회장 이성구)에서 주최한 「2023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로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교육내용은 교통사고 예방수칙을 통해 일자리 참여자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하였다. 특히 보행안전 시청각 수업, 모형교통시설물 등을 이용한 실습교육을 통해 교육 참여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노인학대 유형과 예방수칙에 대해 교육하였다.
권중수 개진면장은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일자리 사업 참여 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안전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