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지혜기자] 고령가구(대표 이동규)와 세진가구(대표 박세홍)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참전유공자 고령군지회를 방문하여 쇼파를 기부하였다.
고령가구와 세진가구는 고령군 저소득계층을 위해 해마다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을 기탁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 왔다. 올해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6.25참전유공자분들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하는 희망을 담아 쇼파를 기부하였다고 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고령군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6.25 참전유공자 80여명에게 2023년 1월부터 매월 20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이남철 군수는 “쇼파를 기부한 두 업체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유공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은혜를 절대 잊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지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