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농협은‘22년 상호금융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농산물가공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22년 냉동딸기 1,450톤을 생산 및 판매를 하여 농가소득 증대를 크게 이끌었다. 또한, 딸기 및 마늘 생산자조직 참여를 통한 농업인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농협 으뜸조합장상’은 지역 156개 농협 중에서 계통 간 상생∙발전, 농∙축협 간 협력, 사업추진 우수, 농가소득 증대 기여, 농업∙농촌∙농협 발전을 위한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한 경북지역 농∙축협 조합장을 선별해 수여한다. 경북농협에서 가장 명예로운 상으로 평가된다.
지난 2023년 3월 쌍림농협 조합장(3선)으로 당선된 박상홍 조합장은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현장밀착형 조합장으로 인정받아 오고 있다.
박상홍 조합장은 “으뜸조합장상을 수상해 큰 영광이며 이번 수상은 쌍림농협 1,100여명 조합원과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더욱 노력하고 내실있는 투명 경영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조합원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해 작지만 강한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희기자